어려운 진로진학, 예산은 더 어렵다 시교육청 진로진학교육 예산 2013년 대비 66%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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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진로진학교육에 대한 예산을 매년 대폭 삭감하면서 광주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도에 문제가 발생 할 것이라는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진로진학정보센터 예산이 매년 절반씩 삭감되어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옥자 광주광역시의원(광산3, 신가·하남·수완·임곡)은 27일 광주시교육청 본예산 심의에서 “진로진학교육은 초·중·고등학교 교육의 결실을 맺고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지만, 시교육청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을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진로진학교육 예산은 2013년 10억 4000만원에서 2014년 5억 7000만원으로 45%가 감소했고, 2015년에는 3억 6000만원으로 35%가 감소했다.
또 진로진학정보를 제공, 진로진학입시설명회를 개최, 진로진학지원단 운영 등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진로진학정보센터의 예산도 2013년 3억1000만원에서 2012년 2억 1000만원으로 감소하였고, 심지어 2015년에는 55%가 감소된 1억 4000만원으로 줄어들어 운영마저 어려운 실정이다.
김옥자 의원은 “대학입시설명회에 수 만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몰리는 것만 봐도 진로진학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구가 어느 정도인지 쉽게 알 수 있다”며 “광주시교육청이 진로진학교육 예산을 해마다 삭감하는 것은 시교육청이 해야 할 일을 학교와 학부모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해마다 입시정책이 변하고 있으며, 입시방법만 해도 수천가지가 넘는 상황에서 학교 자체적으로 모든 진학지도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안다면 진로진학 예산은 증액 편성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진로진학정보센터 예산이 매년 절반씩 삭감되어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옥자 광주광역시의원(광산3, 신가·하남·수완·임곡)은 27일 광주시교육청 본예산 심의에서 “진로진학교육은 초·중·고등학교 교육의 결실을 맺고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지만, 시교육청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을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진로진학교육 예산은 2013년 10억 4000만원에서 2014년 5억 7000만원으로 45%가 감소했고, 2015년에는 3억 6000만원으로 35%가 감소했다.
또 진로진학정보를 제공, 진로진학입시설명회를 개최, 진로진학지원단 운영 등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진로진학정보센터의 예산도 2013년 3억1000만원에서 2012년 2억 1000만원으로 감소하였고, 심지어 2015년에는 55%가 감소된 1억 4000만원으로 줄어들어 운영마저 어려운 실정이다.
김옥자 의원은 “대학입시설명회에 수 만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몰리는 것만 봐도 진로진학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구가 어느 정도인지 쉽게 알 수 있다”며 “광주시교육청이 진로진학교육 예산을 해마다 삭감하는 것은 시교육청이 해야 할 일을 학교와 학부모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해마다 입시정책이 변하고 있으며, 입시방법만 해도 수천가지가 넘는 상황에서 학교 자체적으로 모든 진학지도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안다면 진로진학 예산은 증액 편성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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