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아름 돕기’ 연탄 나눔 행사 한재초등학교, 희망과 행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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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초등학교(교장 공정렬)는 11월 18일 대전면에서 ‘행복 한 아름 돕기’ 연탄 나눔 행사를 하였다.
한재초 어린이들이 어렵고 가난한 이웃에게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는 타인을 배려하는 너그러운 마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재초등학교 학생들은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하였고 교직원들도 이들의 뜻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였다. 1~4학년 학생들은 추운 겨울을 잘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카드를 만들어 선물하였고, 5,6학년 학생들은 대전면에 위치한 독거 노인 4가정을 방문하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심스레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6학년 김하늘 전교학생회장은 “우리들이 모금한 돈으로 연탄을 사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나누어 드렸는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뜻깊고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하였다.
공정렬 교장은 학생들이 ‘행복 한 아름 돕기’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하여 어려운 소외 계층을 도움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재초 어린이들이 어렵고 가난한 이웃에게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는 타인을 배려하는 너그러운 마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재초등학교 학생들은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하였고 교직원들도 이들의 뜻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였다. 1~4학년 학생들은 추운 겨울을 잘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카드를 만들어 선물하였고, 5,6학년 학생들은 대전면에 위치한 독거 노인 4가정을 방문하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심스레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6학년 김하늘 전교학생회장은 “우리들이 모금한 돈으로 연탄을 사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나누어 드렸는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뜻깊고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하였다.
공정렬 교장은 학생들이 ‘행복 한 아름 돕기’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하여 어려운 소외 계층을 도움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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