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초의 따뜻한 손길- 사랑의 마음을 네 품에 고흥섬돌마을요양원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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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외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외서초등학교(교장 위성미)는 지난 11월 7일 요양원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하신 38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위문공연과 안마봉사를 실시하였다.
‘다가가는 따뜻한 손길- 사랑의 마음을 네 품에’ 라는 주제로 고흥군 과역면에 위치한 섬돌마을요양원을 방문하여 몸이 편찮으신 38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우쿨렐레연주, 방송댄스, 민요창 등을 선보였다. 그 후 직접 요구르트와 과일을 떠먹여 드리며 대화를 나누고 어깨와 손, 발을 주물러드리며 따뜻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거동이 불편하여 침대에 누워계시는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직접 찾아뵈며 그동안 배웠던 노래들을 들려드리고, 안마를 해 드리는 등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된 봉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 봉사활동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겠다는 말과 함께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보람찼다는 소감을 남겼고, 교직원들은 형식에 불과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학생들의 진실된 마음이 엿보이는 따뜻하고 알찬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섬돌마을요양원 천미숙 원장님은 학생들의 잘 준비된 위문공연과 훌륭한 인성을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셨다.
위성미 교장선생님께서는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에 힘쓰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다가가는 따뜻한 손길- 사랑의 마음을 네 품에’ 라는 주제로 고흥군 과역면에 위치한 섬돌마을요양원을 방문하여 몸이 편찮으신 38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우쿨렐레연주, 방송댄스, 민요창 등을 선보였다. 그 후 직접 요구르트와 과일을 떠먹여 드리며 대화를 나누고 어깨와 손, 발을 주물러드리며 따뜻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거동이 불편하여 침대에 누워계시는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직접 찾아뵈며 그동안 배웠던 노래들을 들려드리고, 안마를 해 드리는 등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된 봉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 봉사활동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겠다는 말과 함께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보람찼다는 소감을 남겼고, 교직원들은 형식에 불과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학생들의 진실된 마음이 엿보이는 따뜻하고 알찬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섬돌마을요양원 천미숙 원장님은 학생들의 잘 준비된 위문공연과 훌륭한 인성을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셨다.
위성미 교장선생님께서는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에 힘쓰시겠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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