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꿈․끼를 키우는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 초등부 16팀, 남중부 6팀, 총 22개팀 253명 선수들 종목별 열띤 경쟁
| ||||
|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과식)은 지난 토요일(11월8일)을 끝으로 6월∼11월까지 월 1회 진행된 무안초운동장, 무안현경중운동장, 무안고체육관에서 2014. 학교스포츠클럽리그대회를 종료하였다.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풋살, 핸드볼, 중학교 축구 총 3개 종목의 경기가 이루어졌다. 학교스포츠클럽의 성격에 맞추어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만이 참가 하였으며, 초등부 16팀, 남중부 6팀, 총 22개팀 253명의 선수들이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일선학교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의 스포츠클럽리그대회 참여 여건조성인 친구 존중하기, 규칙 지키기, 질서 생활화 등을 실천하는 계기가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차과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일반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시키고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학생들의 체력 관리와 새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많은 관심을 주문했다. 또한 “스포츠경기를 통하여 규칙을 지키고 실천하는 학생은 학교에서도 교칙을 잘 지킬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격려와 함께 내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리그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풋살, 핸드볼, 중학교 축구 총 3개 종목의 경기가 이루어졌다. 학교스포츠클럽의 성격에 맞추어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만이 참가 하였으며, 초등부 16팀, 남중부 6팀, 총 22개팀 253명의 선수들이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일선학교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의 스포츠클럽리그대회 참여 여건조성인 친구 존중하기, 규칙 지키기, 질서 생활화 등을 실천하는 계기가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차과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일반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시키고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학생들의 체력 관리와 새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많은 관심을 주문했다. 또한 “스포츠경기를 통하여 규칙을 지키고 실천하는 학생은 학교에서도 교칙을 잘 지킬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격려와 함께 내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리그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