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학협, 담양골 청소년 드림 페스티벌 ‘성료’ 창평초 신찬우 외 13명 ‘현악앙상블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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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 열정의 한마당큰잔치인 ‘2014 담양골 청소년 드림페스티벌’이 지역 초·중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음놓고학교가기추진협의회(회장 장명호)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담양군과 담양지역교육청 후원으로 지난 22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져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형성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수북초 락밴드를 시작으로 문을 연 페스티벌은 모든 무대가 뛰어난 실력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팀이 참가해 예심을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뤄 창평초 4~6학년으로 구성된 신찬우 외 13명의 현악앙상블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초등부 월산초 김은진 외 7명과 중등부 한재중 공서희 외 5명, 우수상은 초등부 담양남초 황수빈 외 41명과 중등부 담양여중 임규 외 3명, 장려상은 초등부 한재초 최지원 외 16명, 중등부 한재중 유효민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 밖에 인기상에는 담양체육관 최건호 외 10명과 한빛지역아동센터 백다원 외 9명이, 특별상에는 고서초 양태환 외 18명, 담양중 양동범 외 6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마학협 회원들은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특기와 장기를 마음껏 발산해 주체의식과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음놓고학교가기추진협의회(회장 장명호)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담양군과 담양지역교육청 후원으로 지난 22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져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형성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수북초 락밴드를 시작으로 문을 연 페스티벌은 모든 무대가 뛰어난 실력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팀이 참가해 예심을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뤄 창평초 4~6학년으로 구성된 신찬우 외 13명의 현악앙상블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초등부 월산초 김은진 외 7명과 중등부 한재중 공서희 외 5명, 우수상은 초등부 담양남초 황수빈 외 41명과 중등부 담양여중 임규 외 3명, 장려상은 초등부 한재초 최지원 외 16명, 중등부 한재중 유효민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 밖에 인기상에는 담양체육관 최건호 외 10명과 한빛지역아동센터 백다원 외 9명이, 특별상에는 고서초 양태환 외 18명, 담양중 양동범 외 6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마학협 회원들은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특기와 장기를 마음껏 발산해 주체의식과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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