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Go ! 끼를 찾Go !”
자(자유롭게 날아올라라) 유(유구한 역사의 담양에서) 학(학력도으뜸) 기((끼도으뜸)제(제일가는 담양교육!) 중등 교원 워크숍
2014. 10.27(월) 13:14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식)에서는 2016년도부터 중학교에서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될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중등 교원 워크숍을 2014년 10. 23.(목)일부터 이틀에 걸쳐 경남 통영에서 중등 교원 24명이 참석하여실시하였다.

박인식 교육장은 “ 자유학기제 운영 기본 취지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살펴보자” 라고 워크숍의 화두로 꺼내면서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유학기제가 정착될 수 있는 기본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담양군 관내 7개 중학교 교장 및 자유학기제 업무 담당교원과 전문직이 참여한 워크숍은 ‘꿈을 찾는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경남 창덕중학교를 방문하여 2년간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교육과정운영 내용과 동아리활동 중심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면서 자유학기제 운영을 통한 성과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또한 기조발표로 2014학년도 자유학기제 희망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혼합형 모형의 담양여중과 예술문화중점 모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창평중의 사례를 발표하였고, 인성교육중심수업 교실수업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융합수업을 위한 교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재중 김석주교장은 “ 교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학교여건에 알만은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고 하면서 학교현장에 돌아가서 교직원들과 다양한 논의과정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다고 하였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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