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 꿈·끼·행복을 키워주는 나주 방과후학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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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10월 22일(수),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나주 관내 학생, 학부모, 노인회원, 교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끼·행복을 키워주는 ‘나주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유·초·중 34교의 800여명이 참여한 34개 공연으로 그 동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며 행복한 미래를 꿈꾼 흔적을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였다.
특히 나주중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한울림 관악부는 James Horner “TITANIC”, J. Strauss “The Gypsy Baron”를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나주중앙초등학교 “퓨전난타”,빛가람중학교 “관현악합주” 등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맘껏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바른인성과 진로의 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오인성 교육장은 “현대사회는 일하는 것 못지 않게 놀이 할 줄 아는 사람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은 놀 줄 아는 사람을 기르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개개인의 삶이 풍족해지고 사회가 풍요로워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강인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주시에서는 교육이 살아야 나주가 산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의 꿈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시청, 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가 모두 힘을 모아 지원하자”고 강조하였다.
공연은 나주교육지원청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의 사회로 1부와 2부로 진행되었다. 퓨전난타, 바이올린, 가야금, 오카리나, 무용, 연극, 각종 댄스, 사물놀이 등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한껏 뽐내었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초청되어 공연을 지켜 본 노인회원은 “학생들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에 맘껏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교육청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한 자녀의 무대를 지켜본 한 학부모는 ”우리아이가 큰 무대에서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일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싶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함박 웃음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유·초·중 34교의 800여명이 참여한 34개 공연으로 그 동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며 행복한 미래를 꿈꾼 흔적을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였다.
특히 나주중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한울림 관악부는 James Horner “TITANIC”, J. Strauss “The Gypsy Baron”를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나주중앙초등학교 “퓨전난타”,빛가람중학교 “관현악합주” 등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맘껏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바른인성과 진로의 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오인성 교육장은 “현대사회는 일하는 것 못지 않게 놀이 할 줄 아는 사람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은 놀 줄 아는 사람을 기르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개개인의 삶이 풍족해지고 사회가 풍요로워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강인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주시에서는 교육이 살아야 나주가 산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의 꿈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시청, 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가 모두 힘을 모아 지원하자”고 강조하였다.
공연은 나주교육지원청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의 사회로 1부와 2부로 진행되었다. 퓨전난타, 바이올린, 가야금, 오카리나, 무용, 연극, 각종 댄스, 사물놀이 등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한껏 뽐내었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초청되어 공연을 지켜 본 노인회원은 “학생들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에 맘껏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교육청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한 자녀의 무대를 지켜본 한 학부모는 ”우리아이가 큰 무대에서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일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싶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함박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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