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담양교육, 한 걸음 더 도약하다! 담양 교직원 26명, 도 장학진 5명, 청 직원 11명 참석, 평가단계 장학협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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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식)은 “행복한 담양교육, 함께 하기에 즐겁습니다.”를 주제로 상반기 기초학력 향상 지원,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독서․토론수업 정착 지원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시사점 및 향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2014년 평가단계 장학협의를 14일(화) 9시부터 16시까지 전라남도담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장학협의는 전남도교육청 장학팀 5명과 담양 관내 교직원 대표 26명, 담양교육지원청 직원 11명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전남교육 정책안내 및 상반기 기초학력 향상 지원,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독서․토론수업 정착 지원 에 대한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시사점 및 향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진지한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기초·기본학력 관리방안으로 ‘나공비’(나만의 공부 비법)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중학교 3학년 국가학업성취도평가에서 기초학력미달비율 1.69%(2013년 2.25%)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인성교육중심수업 강화를 위하여 30%의 교사가 수업일지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긍정적인 성과 보고가 있었다. 독서․토론수업 현장 정착을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현장 맞춤식 직무연수(30시간)를 초․중 교원 34명이 이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단계 장학협의에 참석한 담양남초 김진홍 교감은 학력향상 프로그램인 Jump-up, 두드림학교 운영이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전남학생의 기초․기본학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교육청 차원의 예산확보가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평가단계 장학협의는 도 주요교육 정책의 학교현장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지원청 중점과제 지원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다음 사업추진 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는 평가와 함께 담양교육지원청의 교육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학협의는 전남도교육청 장학팀 5명과 담양 관내 교직원 대표 26명, 담양교육지원청 직원 11명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전남교육 정책안내 및 상반기 기초학력 향상 지원,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독서․토론수업 정착 지원 에 대한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시사점 및 향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진지한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기초·기본학력 관리방안으로 ‘나공비’(나만의 공부 비법)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중학교 3학년 국가학업성취도평가에서 기초학력미달비율 1.69%(2013년 2.25%)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인성교육중심수업 강화를 위하여 30%의 교사가 수업일지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긍정적인 성과 보고가 있었다. 독서․토론수업 현장 정착을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현장 맞춤식 직무연수(30시간)를 초․중 교원 34명이 이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단계 장학협의에 참석한 담양남초 김진홍 교감은 학력향상 프로그램인 Jump-up, 두드림학교 운영이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전남학생의 기초․기본학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교육청 차원의 예산확보가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평가단계 장학협의는 도 주요교육 정책의 학교현장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지원청 중점과제 지원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다음 사업추진 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는 평가와 함께 담양교육지원청의 교육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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