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동작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함평Wee센터 둥지학교 운영으로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 자아실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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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Wee센터(교육장 노형석)는 지난 10월 11일(토) 함평초등학교에서 조정숙 무용동작치료사를 강사로 둥지학교를 운영하였다.
둥지학교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개설된 토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움직임과 춤을 통해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신체감각 속에 숨어있는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게 도움을 주는 체험 중심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날 10여명의 초등학생은 몸으로 하는 자기 소개,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둥지, 몸으로 만드는 나의 집과 울타리, 나의 몸으로 여행 떠나기 등 6시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특히 신체 알아차림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체험을 해 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인식함은 물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설문을 통해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직접 몸을 움직여보고 친구들과 함께 둥지도 만들고 재미있었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것 같다.”, “내 몸이 소중하듯 친구도 소중하니까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매우 만족하였다.
한편, 함평Wee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공간 내에서 자신의 불안, 분노, 증오, 우울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어,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형성과 정서․행동상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말까지 4개교를 순회하며 둥지학교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둥지학교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개설된 토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움직임과 춤을 통해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신체감각 속에 숨어있는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게 도움을 주는 체험 중심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날 10여명의 초등학생은 몸으로 하는 자기 소개,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둥지, 몸으로 만드는 나의 집과 울타리, 나의 몸으로 여행 떠나기 등 6시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특히 신체 알아차림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체험을 해 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인식함은 물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설문을 통해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직접 몸을 움직여보고 친구들과 함께 둥지도 만들고 재미있었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것 같다.”, “내 몸이 소중하듯 친구도 소중하니까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매우 만족하였다.
한편, 함평Wee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공간 내에서 자신의 불안, 분노, 증오, 우울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어,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형성과 정서․행동상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말까지 4개교를 순회하며 둥지학교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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