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 노인 독서활성화 사업 운영 도서관 선정 어르신을 위한 대활자본 활용 프로그램‘서(書)로 행복한 선물’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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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대활자본을 활용한 노인 독서 활성화 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서(書)로 행복한 선물’은 문화체육관광부(도서관정보 정책 기획단)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이 적고 활동이 어려운 노인들이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25일부터 11월6일 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하며 특히, 이제 막 글을 읽는 즐거움을 깨우친 도서관 성인문해반 회원들과 함께 한다.
노인으로서의 마음열기, 소통하기, 관계, 행복한 인생 등을 주제로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원하는 대활자본 도서 및 그림책, 시 등 다양한 책을 활용하여 시 쓰기, 독후활동 등의 체험을 통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대활자본을 적극 활용해 도서관에서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노년층의 독서의욕을 고취하는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번‘서(書)로 행복한 선물’은 문화체육관광부(도서관정보 정책 기획단)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이 적고 활동이 어려운 노인들이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25일부터 11월6일 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하며 특히, 이제 막 글을 읽는 즐거움을 깨우친 도서관 성인문해반 회원들과 함께 한다.
노인으로서의 마음열기, 소통하기, 관계, 행복한 인생 등을 주제로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원하는 대활자본 도서 및 그림책, 시 등 다양한 책을 활용하여 시 쓰기, 독후활동 등의 체험을 통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대활자본을 적극 활용해 도서관에서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노년층의 독서의욕을 고취하는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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