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소녀들 희망과 사랑의 야외체험학습 떠나다.!" 나주공공도서관 성인문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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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관장 김재원)에서는 2014. 9. 4.(목)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어머니들과 함께 이른 가을 여행에 나섰다.
딱딱한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견문을 넓히고자 마련한 이번 야외체험학습은 교육부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성인문해교육의 종강식과 함께 치러졌다.
“은빛여정에서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나들이에는 비록 머리엔 희끗희끗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이지만
“2014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자신들이 출품한 시와 타지역 출품자들의 글을 “한글자 한글자”씩 해맑은 목소리로 “또박 또박” 읽어가며 배움의 환희로 행복해 하였다.
그동안 어려운 가정환경과 여건등으로 공부의 때를 놓치고 뒤늦게야 향학열을 불태우는 어머니들에게 한글 공부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꿈의 통로가 되고 있다.
김재원 관장은“이번 여행과 같은 활력소를 통해 어머니들이 더욱 신명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딱딱한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견문을 넓히고자 마련한 이번 야외체험학습은 교육부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성인문해교육의 종강식과 함께 치러졌다.
“은빛여정에서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나들이에는 비록 머리엔 희끗희끗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이지만
“2014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자신들이 출품한 시와 타지역 출품자들의 글을 “한글자 한글자”씩 해맑은 목소리로 “또박 또박” 읽어가며 배움의 환희로 행복해 하였다.
그동안 어려운 가정환경과 여건등으로 공부의 때를 놓치고 뒤늦게야 향학열을 불태우는 어머니들에게 한글 공부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꿈의 통로가 되고 있다.
김재원 관장은“이번 여행과 같은 활력소를 통해 어머니들이 더욱 신명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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