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호이 “2014 광주 ACE Fair”
3D 프린터를 손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제공
2014. 09.12(금) 08:58
㈜호이(대표 김용혁)는 광주광역시 문화콘텐츠산업의 흐름을 이끌어가고 있는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 에 초청받아 광주지역 3D프린터 전문 기업 주관사로 선정되어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4 광주 ACE Fair”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전시회로 참가자들 이 방송, 영상,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에듀테인먼트 등을 보고 듣고 즐기고 체험하는 장이다

㈜호이는 이번 전시회 3D프린터 주관사로서 협력사인 ㈜로킷,(주)인텔리코리아(캐디안3D),(주)에일리언3D,(주)아이솔루닉스 의 3D기업들과 함께 DLP 3D프린터, 3D스캐너, 5가지 컬러를 한층씩 적층하는 3D프린터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HELP호루라기만들기체험“ ”3D펜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 중 식품재료인 초코렛을 이용하여 3D프린터로 스케치 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3D프린터는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위한 만들기 실습, 3D의료, 디자인교육과정 등 다양한 교육전반에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차세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터를 이용 피규어 제작이나 3D출력소 창업 등 개인용 3D 프린터의 응용 분야는 갈수록 다양해질 전망이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일반인들을 위해 이번 전시회 기간 중 “3D프린팅을 위한 3D디자인, 모델링등 3D 프린팅의 종합적인 내용에 대해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 해외나 수도권지역에서 대중화 되고 있는 3D프린터가 광주에서도 이번 기회를 통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2014 광주 ACE Fair’는 국내 최대 종합 문화콘텐츠 전문 전시회로서 오는 9월25일부터 2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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