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 미래핵심역량 비교 연구 결과 발표 “미래핵심역량 성취에는 혁신학교 교육방식이 보다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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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9월 3일(수)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의 미래핵심역량을 측정하고, 이를 비교분석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의 미래핵심역량 비교분석 연구는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미래핵심역량 교육 추세에 따라,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의 미래핵심역량을 측정하고, 이를 통계 분석하여 두 집단 간의 미래핵심역량 차이를 비교한 연구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혁신 중학교 학생들(재학생, 졸업생)의 미래핵심역량 전체평균수치(93.85)가 일반 중학교 학생들의 전체평균수치(91.91)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래핵심역량의 모든 하위 영역(인지, 정의감성, 사회문화역량)에 있어서도 혁신 중학교 학생들이 일반 중학교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평균수치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학교 재학생들의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현재 혁신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재학생들은 일반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 비해 전체평균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나 미래핵심역량의 3가지 하위 영역 중 인지역량영역과 정의감성역량에 있어서도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혁신 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졸업생들의 측정결과를 보면, 일반 중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 비해 전체평균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미래핵심역량의 3가지 하위 영역 중 사회문화역량에 있어서도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결과는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대상은 2014년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738명, 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교1학년 392명이다. 총 1130명의 광주광역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핵심역량 설문측정조사를 실시했다.
1130명의 학생들을 1)혁신중학교와 일반중학교 재학생, 2)혁신중학교와 일반중학교 졸업생으로 각각 구분하여 미래핵심역량 측정치의 차이를 비교하고 분석하였다. 본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P<0.05), 오차범위는 5% 이내 이다.
이 연구는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측정하기 위해서 강명희 교수 외 5인(2010)이 개발한 ‘21세기 학생의 핵심역량 측정도구’ 를 사용하였다. 본 설문도구는 높은 신뢰도를 가진 문항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러 연구들에서 활용되었다. 본 설문도구는 인지역량 영역(정보수집, 지식구성
지식활용, 문제해결: 13문항), 정의감성역량 영역(자기정체성, 자기가치관, 자기주도성, 자기책무성: 10문항), 사회문화역량 영역(사회문화적 소속감, 사회문화적 수용성, 사회화, 사회적실천력: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3개 영역의 측정을 통해 미래핵심역량 수치(총 33문항)를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 유양식 소장은 “미래핵심역량의 모든 영역에서 혁신중학교 학생들(재학생과 졸업생)의 평균수치가 일반중학교 학생들의 평균수치에 비해 높게 나타났기 때문에, 학생들이 미래핵심역량을 성취하는데 있어서 혁신중학교의 교육이 일반중학교의 교육보다 비교적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고 이야기 하면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하고, 이번 연구에서 혁신학교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측정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원인과 특성을 명확하게 규명, 결과를 보완 할 수 있는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광주시 관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의 미래핵심역량 비교분석 연구는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미래핵심역량 교육 추세에 따라,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중학생의 미래핵심역량을 측정하고, 이를 통계 분석하여 두 집단 간의 미래핵심역량 차이를 비교한 연구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혁신 중학교 학생들(재학생, 졸업생)의 미래핵심역량 전체평균수치(93.85)가 일반 중학교 학생들의 전체평균수치(91.91)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래핵심역량의 모든 하위 영역(인지, 정의감성, 사회문화역량)에 있어서도 혁신 중학교 학생들이 일반 중학교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평균수치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학교 재학생들의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현재 혁신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재학생들은 일반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 비해 전체평균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나 미래핵심역량의 3가지 하위 영역 중 인지역량영역과 정의감성역량에 있어서도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혁신 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졸업생들의 측정결과를 보면, 일반 중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 비해 전체평균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미래핵심역량의 3가지 하위 영역 중 사회문화역량에 있어서도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결과는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대상은 2014년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738명, 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교1학년 392명이다. 총 1130명의 광주광역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핵심역량 설문측정조사를 실시했다.
1130명의 학생들을 1)혁신중학교와 일반중학교 재학생, 2)혁신중학교와 일반중학교 졸업생으로 각각 구분하여 미래핵심역량 측정치의 차이를 비교하고 분석하였다. 본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P<0.05), 오차범위는 5% 이내 이다.
이 연구는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측정하기 위해서 강명희 교수 외 5인(2010)이 개발한 ‘21세기 학생의 핵심역량 측정도구’ 를 사용하였다. 본 설문도구는 높은 신뢰도를 가진 문항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러 연구들에서 활용되었다. 본 설문도구는 인지역량 영역(정보수집, 지식구성
지식활용, 문제해결: 13문항), 정의감성역량 영역(자기정체성, 자기가치관, 자기주도성, 자기책무성: 10문항), 사회문화역량 영역(사회문화적 소속감, 사회문화적 수용성, 사회화, 사회적실천력: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3개 영역의 측정을 통해 미래핵심역량 수치(총 33문항)를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 유양식 소장은 “미래핵심역량의 모든 영역에서 혁신중학교 학생들(재학생과 졸업생)의 평균수치가 일반중학교 학생들의 평균수치에 비해 높게 나타났기 때문에, 학생들이 미래핵심역량을 성취하는데 있어서 혁신중학교의 교육이 일반중학교의 교육보다 비교적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고 이야기 하면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하고, 이번 연구에서 혁신학교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측정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원인과 특성을 명확하게 규명, 결과를 보완 할 수 있는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광주시 관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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