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지원청 김영현 팀장, 서정문학 대상 수상 8월 23일(토)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관에서 시싱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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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혜숙) 김영현 시설지원팀장은 한울문학 2014년 5월호에 실은 ‘바람의 세월’ 외 4편의 시로 대한민국문예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서정문학 대상자로 선정, 8월 23일(토)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관 대강당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정문학상은 서정적인 작품을 하는 기성의 문인들을 엄선하여 문학계에 끼친 공로를 인정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상으로 김영현 팀장은 “평소 좋아하는 소나무를 키워가면서 얻은 영감으로 쓴 시와 수필이 이번 수상의 영예를 가져다주었다.”면서 작품을 쓰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 팀장은 평소 바쁜 업무에도 일상의 언어들을 특유의 시적 감수성으로 엮어, 2012년 들뫼문학과 한국문학정신에 ‘내가 가야 할 앞으로의 인생길’ 외 3편의 시와, 수필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정식 등단한 바 있다.
또한 본연의 업무에 있어서도 지난 25년 동안 공무원으로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지원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그 결과 업무 분야에서도 1999년 교육감상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윤혜숙 교육장은 김영현 팀장에 대해 항상 성실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이라고 칭찬하면서, “서정문학 대상 수상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을 빛내 주었다” 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 팀장은 수상 소감에서 “동부교육지원청 공무원으로서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동부교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속적인 문예활동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시와 수필을 선사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서정문학상은 서정적인 작품을 하는 기성의 문인들을 엄선하여 문학계에 끼친 공로를 인정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상으로 김영현 팀장은 “평소 좋아하는 소나무를 키워가면서 얻은 영감으로 쓴 시와 수필이 이번 수상의 영예를 가져다주었다.”면서 작품을 쓰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 팀장은 평소 바쁜 업무에도 일상의 언어들을 특유의 시적 감수성으로 엮어, 2012년 들뫼문학과 한국문학정신에 ‘내가 가야 할 앞으로의 인생길’ 외 3편의 시와, 수필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정식 등단한 바 있다.
또한 본연의 업무에 있어서도 지난 25년 동안 공무원으로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지원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그 결과 업무 분야에서도 1999년 교육감상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윤혜숙 교육장은 김영현 팀장에 대해 항상 성실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이라고 칭찬하면서, “서정문학 대상 수상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을 빛내 주었다” 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 팀장은 수상 소감에서 “동부교육지원청 공무원으로서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동부교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속적인 문예활동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시와 수필을 선사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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