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교육 현안 해결한다 오는 23일(토) 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 각종 교육 현안 및 정책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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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하는 교육정책 간담회를 통해 교육정책 추진 상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공동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선다.
이번 교육정책 간담회는 오는 8월 23일(토)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하며, 지역의 국회의원 8명과 시교육청 관계자 21명 등 총 30명이 참석한다.
당일 정책 간담회는 시교육청의 주요 업무 보고, 직선 2기 공약 및 주요 시책 소개, 교육현안 보고 및 건의, 교육정책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현안 사업으로 ▲광주예술고 이설 지원 ▲청풍야영장 시설 확충 ▲진로진학교육원 신설 등을 건의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율 확대와 고등학교 무상교육지원을 위한 법령 개정도 건의할 계획이다.
기타 사안으로 광산교육지원청 원상 회복, 고교 무상급식 및 친환경 농산물 급식 확대, 시교육청 청사 이전 지원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교육청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광주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광주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발전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정책 간담회는 오는 8월 23일(토)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하며, 지역의 국회의원 8명과 시교육청 관계자 21명 등 총 30명이 참석한다.
당일 정책 간담회는 시교육청의 주요 업무 보고, 직선 2기 공약 및 주요 시책 소개, 교육현안 보고 및 건의, 교육정책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현안 사업으로 ▲광주예술고 이설 지원 ▲청풍야영장 시설 확충 ▲진로진학교육원 신설 등을 건의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율 확대와 고등학교 무상교육지원을 위한 법령 개정도 건의할 계획이다.
기타 사안으로 광산교육지원청 원상 회복, 고교 무상급식 및 친환경 농산물 급식 확대, 시교육청 청사 이전 지원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교육청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광주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광주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발전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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