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 그림책 콘서트 고흥지역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 밴드
| ||||
|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건호)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12.(화), 19.(화) 2회에 걸쳐 “한여름 밤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를 개최했다.
15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석한 그림책 콘서트는 고흥지역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 밴드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음악과 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어린이 합주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등), 우크렐라 연주, ‘책이 꼼지락 꼼지락’, ‘방귀쟁이 며느리’ 등의 그림책 공연, 신나는 게임,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는 스마트폰, PC 등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부모와 함께 소통하도록 하여 정서적 친밀도를 높이고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며, 무엇보다도 책 읽기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책 콘서트에 참여한 송시연 가족은 “더운 여름밤에 온 가족이 웃으며 함께 책을 읽고, 게임도 하며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건호 관장은 “가족이 음악과 그림책을 통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책을 느끼고 즐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5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석한 그림책 콘서트는 고흥지역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 밴드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음악과 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어린이 합주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등), 우크렐라 연주, ‘책이 꼼지락 꼼지락’, ‘방귀쟁이 며느리’ 등의 그림책 공연, 신나는 게임,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는 스마트폰, PC 등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부모와 함께 소통하도록 하여 정서적 친밀도를 높이고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며, 무엇보다도 책 읽기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책 콘서트에 참여한 송시연 가족은 “더운 여름밤에 온 가족이 웃으며 함께 책을 읽고, 게임도 하며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건호 관장은 “가족이 음악과 그림책을 통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책을 느끼고 즐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