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초,「2014 여름 희망나눔학교 Harmony」운영 새별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연계, 9일간 40여명 학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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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초등학교(교장 유은경)는 본교 돌봄 교실에서 8월 4일(월)부터 14일(목)까지 9일 동안 ‘굿네이버스 주최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을 돌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은 정서·신체적인면을 두루 다뤄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여름방학동안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맞벌이 가정자녀들이 방학 동안에도 학교에서 유의미한 교육을 받게 하고자 마련됐다.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 운영 프로그램은 ▲집단 활동(공으로 자기소개하기, 종이로 땅 접기, 부직포 공으로 감정 표현하기, 가면 만들기, 패션쇼 등) ▲만다라 색칠하기 ▲작은 운동회 ▲유괴예방교육(경찰청 연계) ▲건강교육(보건소 연계) 등이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희망나눔학교 운영기간동안 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여 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할 학부모님의 수고를 덜어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11일(월) ‘나눔베이킹’에서 실시된 야외체험학습에서 참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피자, 케잌, 초콜릿과 쿠키를 만들어 먹으며 우정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여름방학교실 운영을 함께 한 돌봄전담사는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인 면과 특성을 파악·진단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이 참 좋았다.”라고 말했다.
새별초등학교 유은경 교장은 “돌봄 교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활동, 건강 교육 등 통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찬 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은 정서·신체적인면을 두루 다뤄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여름방학동안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맞벌이 가정자녀들이 방학 동안에도 학교에서 유의미한 교육을 받게 하고자 마련됐다.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 운영 프로그램은 ▲집단 활동(공으로 자기소개하기, 종이로 땅 접기, 부직포 공으로 감정 표현하기, 가면 만들기, 패션쇼 등) ▲만다라 색칠하기 ▲작은 운동회 ▲유괴예방교육(경찰청 연계) ▲건강교육(보건소 연계) 등이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희망나눔학교 운영기간동안 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여 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할 학부모님의 수고를 덜어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11일(월) ‘나눔베이킹’에서 실시된 야외체험학습에서 참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피자, 케잌, 초콜릿과 쿠키를 만들어 먹으며 우정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여름방학교실 운영을 함께 한 돌봄전담사는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인 면과 특성을 파악·진단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이 참 좋았다.”라고 말했다.
새별초등학교 유은경 교장은 “돌봄 교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활동, 건강 교육 등 통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찬 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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