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 중증장애우와 행복을 나누다. “행복한 봉사활동과 올바른 인성교육의 장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의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 주관(회장 이금 교장)으로 67명의 학생․학부모․교사들이 8월 1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자리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참여자들은 오전 5시 40분에 광주를 출발, 9시에 한사랑마을에 도착하여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은 후, 102명(7세∼33세)의 중증장애우들의 손과 발이 되어 생활실 청소, 말벗, 휠체어산책, 점심보조, 뒷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중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의 참 행복을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매년 중·고등학생봉사활동을 주관하여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한사랑마을 방문은 작년에 이어 2회째이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은 “매우 좋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금 가족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웃을 도우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소통과 용기, 도전정신을 갖게 한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많은 학생과 부모님들은 기회가 되면 다시 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중증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행사에 함께 한 이금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평소에도 잊지 말고 생활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연휴를 반납하고 함께 한 연구회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향후 9월 구별연합 봉사활동, 10월 농촌사랑 일손돕기 봉사활동, 11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및 시설방문,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오전 5시 40분에 광주를 출발, 9시에 한사랑마을에 도착하여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은 후, 102명(7세∼33세)의 중증장애우들의 손과 발이 되어 생활실 청소, 말벗, 휠체어산책, 점심보조, 뒷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중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의 참 행복을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매년 중·고등학생봉사활동을 주관하여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한사랑마을 방문은 작년에 이어 2회째이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은 “매우 좋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금 가족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웃을 도우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소통과 용기, 도전정신을 갖게 한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많은 학생과 부모님들은 기회가 되면 다시 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중증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행사에 함께 한 이금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평소에도 잊지 말고 생활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연휴를 반납하고 함께 한 연구회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향후 9월 구별연합 봉사활동, 10월 농촌사랑 일손돕기 봉사활동, 11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및 시설방문,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