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북초 학생들 전국 대회 및 도 대회 개인상 수상 전국 발명아이디어 금상 수상 및 전남 영상대회 교육감 및 연구정보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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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가 32명인 소규모학교 현경북초등학교(교장 정정범)는 지난 8월 8일에 열린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심사에서는 금상을 받고 11일에는 2014. 전남교육영상대회 심사에는 전라남도 교육감상,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상 등을 받아 학부모님들로부터 큰 격려를 받았다.
특히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사)한국대학발명협회,국립 공주대학교, NHN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외 14개 정부기관과 동국대학교외 6개교 및 주한외교대사관3곳(미국,중국,일본)이 후원하는 전국대회로 전남에서도 75명이 참가했다.
「원터치 여름철 햇빛 차양막 및 겨울철 성에방지커버」란 작품으로 금상을 받은 양아현 학생(6학년)은 이 외에도 전남교육영상대회에「오리 날다」라는 뮤직비디오를 제출하여 연구정보원상을 수상했다. 전남교육감상을 수상 한 윤태은 학생(6학년)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라는 전래동화 내용을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김초희(4학년),정수훈(6학년) 학생은 지난 5월에 열린 제 36회 전남학생과학발명품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은 작년부터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이용하여 현경북초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전교생이 발명 기록장 쓰기 지도와 창의적체험활동 및 토요방과후시간에 학년별 특성에 맞게 만화/애니메이션 시간을 운영한 결과이다.
과학 발명품을 지도한 한도윤 교사는“큰 학교에 있다 이 곳에 오니 학생들 성격, 재능을 파악하여 개인별 학습을 시킬 수 있어 좋았다. 소규모학교도 이런 좋은 점이 있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허진 교무부장은“학생들과 교사가 그 동안 꾸준히 노력하여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가 되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특히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사)한국대학발명협회,국립 공주대학교, NHN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외 14개 정부기관과 동국대학교외 6개교 및 주한외교대사관3곳(미국,중국,일본)이 후원하는 전국대회로 전남에서도 75명이 참가했다.
「원터치 여름철 햇빛 차양막 및 겨울철 성에방지커버」란 작품으로 금상을 받은 양아현 학생(6학년)은 이 외에도 전남교육영상대회에「오리 날다」라는 뮤직비디오를 제출하여 연구정보원상을 수상했다. 전남교육감상을 수상 한 윤태은 학생(6학년)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라는 전래동화 내용을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김초희(4학년),정수훈(6학년) 학생은 지난 5월에 열린 제 36회 전남학생과학발명품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은 작년부터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이용하여 현경북초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전교생이 발명 기록장 쓰기 지도와 창의적체험활동 및 토요방과후시간에 학년별 특성에 맞게 만화/애니메이션 시간을 운영한 결과이다.
과학 발명품을 지도한 한도윤 교사는“큰 학교에 있다 이 곳에 오니 학생들 성격, 재능을 파악하여 개인별 학습을 시킬 수 있어 좋았다. 소규모학교도 이런 좋은 점이 있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허진 교무부장은“학생들과 교사가 그 동안 꾸준히 노력하여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가 되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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