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대량고발사태' 전교조 미복직 전임자 손에... 전교조의 성숙한 판단 촉구, 정치권의 국민적 힘과 지혜 모아줄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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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전교조 미복직 전임자 직권면직을 이행하지 않은 11개 시․도교육감에 대해 오는 8월19일까지 직권면직 직무이행명령을 내렸다. 더 나아가 헌정사상 초유의 대규모 교육감 고발사태를 예고하고 있어 교육부․교육감 ․전교조 간 매우 안타깝고, 골치 아픈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교육부 이미 8월 19일까지 복직 시간을 천명한 상태이고,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현장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귀명령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다만, 지역별 다양한 여건이 존재하고, 노동조합과의 협의와 법률적 판단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절차와 과정을 지역교육감들에게 맡기는 과감한 결단을 내려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노동조합 활동의 목적인 조합원의 권익향상이, 궁극적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는 것에 있음을 단 한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교단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현장 교육개혁을 위해 전교조의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교조 전임자 70명 중 현재 미복귀자는 모두 32명이며, 이 중 복직명령이 늦게 내려진 전북의 경우 2차 복귀 시한은 22일이다. 광주, 대구, 부산, 세종, 제주 등 5개 지역은 전원 복귀한 상태며 전남은 아직 복귀하지 않은 상태다.
교육부 이미 8월 19일까지 복직 시간을 천명한 상태이고,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현장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귀명령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다만, 지역별 다양한 여건이 존재하고, 노동조합과의 협의와 법률적 판단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절차와 과정을 지역교육감들에게 맡기는 과감한 결단을 내려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노동조합 활동의 목적인 조합원의 권익향상이, 궁극적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는 것에 있음을 단 한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교단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현장 교육개혁을 위해 전교조의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교조 전임자 70명 중 현재 미복귀자는 모두 32명이며, 이 중 복직명령이 늦게 내려진 전북의 경우 2차 복귀 시한은 22일이다. 광주, 대구, 부산, 세종, 제주 등 5개 지역은 전원 복귀한 상태며 전남은 아직 복귀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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