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34교 43팀 502명 학생 선수들 대상... 체중조절 관련 종목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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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남 유도종목 선수의 체중조절과정에서의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학생선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특별점검 및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광주시내 초⋅중⋅고교에 활동하고 있는 체급종목-7종목 34교 43팀 502명(남 415, 여 87)명의 선수들 및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점검 후 예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의 주요 대책 사항은 ▲훈련 및 시합준비기에 체중조절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특별 점검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체중조절과 관련된 종목의 학교운동부 지도자 대상 특별연수 시행 ▲체중조절에 대한 예방지침 세분화하여 제시 등이다.
또, 현재 학생선수의 체중조절과 관련된 사고가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선 운동부 감독교사와 코치의 판단에만 의존하던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향후 제시될 예방지침을 더욱 구체적인 방안으로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생선수의 체중조절과 관련된 사고는 우리 교육청 관내학교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일선학교 지도자들과 연계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광주시내 초⋅중⋅고교에 활동하고 있는 체급종목-7종목 34교 43팀 502명(남 415, 여 87)명의 선수들 및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점검 후 예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의 주요 대책 사항은 ▲훈련 및 시합준비기에 체중조절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특별 점검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체중조절과 관련된 종목의 학교운동부 지도자 대상 특별연수 시행 ▲체중조절에 대한 예방지침 세분화하여 제시 등이다.
또, 현재 학생선수의 체중조절과 관련된 사고가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선 운동부 감독교사와 코치의 판단에만 의존하던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향후 제시될 예방지침을 더욱 구체적인 방안으로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생선수의 체중조절과 관련된 사고는 우리 교육청 관내학교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일선학교 지도자들과 연계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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