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으면 함께 해결해요~ 좋은 친구 되기, 또래상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대상, 자기 탐색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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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웅)은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소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또래상담자 학생을 대상으로 ‘나를 알고, 너를 알고, 신나는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자신의 감정 자각 및 조절하기, 부채 만들기 및 만다라를 통한 색채치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학교에서 또래상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 중 신청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웅 교육장은 “또래상담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건전한 교우 관계 형성과 인격 성장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또래상담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자신의 감정 자각 및 조절하기, 부채 만들기 및 만다라를 통한 색채치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학교에서 또래상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 중 신청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웅 교육장은 “또래상담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건전한 교우 관계 형성과 인격 성장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또래상담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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