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현직교사 초청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 농어촌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교육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기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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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은 ‘캐나다현직교사 초청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을 7월 25일(금)부터 8월 21일(목)까지 4주간 운영한다.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사업을 통해 시작되어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산어촌 영어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해남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기대 속에 20명의 우수한 캐나다현직교사를 초청해 해남 관내 초5 ~ 중2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캠프를 위해 지난 1월 해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캐나다를 방문하여 인터뷰를 통하여 20명의 현직교사를 선발하고 커리큘럼을 협의하였다. 2월에는 해외어학연수 대상자 20명을 선발하였고, 이 학생들은 7월 26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3주간의 해외어학연수를 받고 있다.
6월에는 캠프 참가학생 320명을 선발하였고, 7월 28일부터 캐나다 현지 ESL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는 영어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320명의 캠프 참가자 선발 시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여 면지역 학생과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특별 전형을 실시하여 해남지역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25일 해남 군수, 교육장 및 각 기관장과 지역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만찬석상에서 해남교육지원청 정동기 교육장은 “지난 3년간의 성공적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명의 훌륭한 캐나다 선생님들과 협의하여 우리 학생을 위한 맞춤 교육과정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보다 심화되고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2014년 캠프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만찬에 참석한 조성미(학부모)는 학생들이 1개월 동안 영어를 상용하는 캠프를 맘껏 즐기면서 영어의사소통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유빈(해남중 2학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의사소통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캐나다 선생님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캠프기간 동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 하였다.
7월 28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해남 영어 캠프는 캐나다 현지 ESL 교육과정에 따라 드라마, 체육을 포함한 4~5과목의 수업이 매일 6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 체육, 드라마 등의 수업을 영어로 배우며 캠프 마지막 날에 그 동안 공부한 결과를 공연형식으로 발표하기도 한다.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지역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농산어촌의 실정에 꼭 필요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캐나다 교사들은 한국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의에 감명을 받았으며 이런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기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해남 영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캐나다 교사 Melanie는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의 모습에 교사로서의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며, 학생들의 영어 능력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해남영어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지원청과 교사들의 열정으로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농산어촌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 교육의 성공적인 모델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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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를 위해 지난 1월 해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캐나다를 방문하여 인터뷰를 통하여 20명의 현직교사를 선발하고 커리큘럼을 협의하였다. 2월에는 해외어학연수 대상자 20명을 선발하였고, 이 학생들은 7월 26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3주간의 해외어학연수를 받고 있다.
6월에는 캠프 참가학생 320명을 선발하였고, 7월 28일부터 캐나다 현지 ESL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는 영어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320명의 캠프 참가자 선발 시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여 면지역 학생과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특별 전형을 실시하여 해남지역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25일 해남 군수, 교육장 및 각 기관장과 지역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만찬석상에서 해남교육지원청 정동기 교육장은 “지난 3년간의 성공적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명의 훌륭한 캐나다 선생님들과 협의하여 우리 학생을 위한 맞춤 교육과정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보다 심화되고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2014년 캠프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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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찬에 참석한 조성미(학부모)는 학생들이 1개월 동안 영어를 상용하는 캠프를 맘껏 즐기면서 영어의사소통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유빈(해남중 2학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의사소통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캐나다 선생님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캠프기간 동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 하였다.
7월 28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해남 영어 캠프는 캐나다 현지 ESL 교육과정에 따라 드라마, 체육을 포함한 4~5과목의 수업이 매일 6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 체육, 드라마 등의 수업을 영어로 배우며 캠프 마지막 날에 그 동안 공부한 결과를 공연형식으로 발표하기도 한다.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지역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농산어촌의 실정에 꼭 필요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캐나다 교사들은 한국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의에 감명을 받았으며 이런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기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해남 영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캐나다 교사 Melanie는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의 모습에 교사로서의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며, 학생들의 영어 능력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해남영어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지원청과 교사들의 열정으로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농산어촌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 교육의 성공적인 모델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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