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만연초, 가족과 함께 천연화장품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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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만연초등학교(교장:김길도)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학생과 학부모 40여명(2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체험-천연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가족기능을 강화시키고자 추진된 ‘천연화장품 만들기’는 가족이 함께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부모님의 화장품과 자녀들이 사용할 모기 퇴치제를 만들어 서로 피부에 바르기도 하고 주위에 뿌려보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즐겁게 활동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바쁘고 부모님들은 생업에 바빠서 가족간 함께 시간을 갖지 못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는 점을 생각할 때,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가족들과 즐거운 체험을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하겠다. 특히, 이 사업은 위기가정 및 결손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보듬자는데 그 의의를 두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체험을 마친 한 학부모는 “평상시 사는 게 바빠 아이와 함께 할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 함으로써 가족 간 친밀감도 생기고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 또 참가하고 싶어요.” 하면서 마냥 행복해 하였다.
김길도 교장은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화순만연 가족들이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낄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며, 이를 통해 가정의 기능이 회복되고 강화될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가족기능을 강화시키고자 추진된 ‘천연화장품 만들기’는 가족이 함께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부모님의 화장품과 자녀들이 사용할 모기 퇴치제를 만들어 서로 피부에 바르기도 하고 주위에 뿌려보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즐겁게 활동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바쁘고 부모님들은 생업에 바빠서 가족간 함께 시간을 갖지 못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는 점을 생각할 때,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가족들과 즐거운 체험을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하겠다. 특히, 이 사업은 위기가정 및 결손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보듬자는데 그 의의를 두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체험을 마친 한 학부모는 “평상시 사는 게 바빠 아이와 함께 할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 함으로써 가족 간 친밀감도 생기고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 또 참가하고 싶어요.” 하면서 마냥 행복해 하였다.
김길도 교장은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화순만연 가족들이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낄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며, 이를 통해 가정의 기능이 회복되고 강화될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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