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작은학교에서 울려퍼진 아름다운 선율」 다양한 장르의 음악감상과 함께 그 동안 길러온 연주 실력을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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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초등학교(교장 이승윤)에서는 2014년 7월 23일(수) ‘한여름 밤의 꿈’음악회를 열었다. ‘한여름 밤의 꿈’음악회는 이승윤 교장선생님이 새로 부임하여 시행한 여러 행사 가운에 하나로 음악을 통한 정서함양과 창의성 개발을 꾀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외부 전문 음악인을 초청하여 감상하는 시간과 그 동안 학생들이 익혀온 기능을 선보이는 기회로 구성되었다.
이날 ‘한여름 밤의 꿈’음악회에서는 전남 스트링 콰르텟(현악 4중주) 공연으로 캐논 외 10곡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여 클래식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으며, 국악인 김숙희의 춘향가중 ‘사랑가’ 감상에 이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진도아리랑’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외부 공연팀의 감상과 함께 본교 학생들이 그동안 틈틈이 익혔던 솜씨도 선보였는데 유치원 원아들의 ‘설장구와 피아노의 만남’은 색다른 감흥을 주었으며 5-6학년의 ‘소금연주’ 1-4학년의 ‘합창’과 락밴드의 연주가 있었으며 전교생의 관악합주로 음악회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를 마친 6학년 박지훈 학생은 “오늘 판소리를 처음 들어 보았는데 아주 흥겨웠고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였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000 씨는 “다양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마련해준 학교에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의 발전한 연주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하였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하고 진행을 한 담당교사는 “짧은 기간에 준비하느라고 힘들었지만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하였으며, 학교장(이승윤)은 “학생, 학부모, 참석하신 지역주민 모두가 흥겹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한여름 밤의 꿈’ 음악회를 더 보완하여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하였다.
이날 ‘한여름 밤의 꿈’음악회에서는 전남 스트링 콰르텟(현악 4중주) 공연으로 캐논 외 10곡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여 클래식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으며, 국악인 김숙희의 춘향가중 ‘사랑가’ 감상에 이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진도아리랑’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외부 공연팀의 감상과 함께 본교 학생들이 그동안 틈틈이 익혔던 솜씨도 선보였는데 유치원 원아들의 ‘설장구와 피아노의 만남’은 색다른 감흥을 주었으며 5-6학년의 ‘소금연주’ 1-4학년의 ‘합창’과 락밴드의 연주가 있었으며 전교생의 관악합주로 음악회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를 마친 6학년 박지훈 학생은 “오늘 판소리를 처음 들어 보았는데 아주 흥겨웠고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였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000 씨는 “다양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마련해준 학교에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의 발전한 연주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하였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하고 진행을 한 담당교사는 “짧은 기간에 준비하느라고 힘들었지만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하였으며, 학교장(이승윤)은 “학생, 학부모, 참석하신 지역주민 모두가 흥겹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한여름 밤의 꿈’ 음악회를 더 보완하여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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