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중앙초, 끼와 감성을 키우는 악기연주 발표회 1인 1악기, 친구에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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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문복운)에서는 1~6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화) 한 학기를 결산하는 1인 1악기 연주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학교특색교육으로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아름다운 마음을 기르기 위하여 학년별로 선정한 기본 악기를 전교생 모두가 발표하게 된 것이다. 1학년은 실로폰, 2학년은 멜로디언, 3ㆍ4학년은 리코더, 5학년은 단소, 6학년은 오카리나를 연주 하였다. 이들 악기는 짧은 기간에 익힐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중간활동시간, 점심시간,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해서 친구들끼리 서로 가르치고 배워 꾸준히 연습하고 익힌 곡들을 연주하게 되었다.
연주회를 마친 6학년 최정훈 학생은 “오카리나를 보기만 하고 한 번도 만져보지 않아 처음에는 운지법 등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친구에게 배우고 함께 연습하면서 오카리나만의 특별한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면서 1인 1악기 활동을 통하여 친구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하였다.
평소 학교특색교육의 충실한 운영을 강조해온 문복운 교장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열심히 연습하고 배워 오늘 훌륭한 연주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며, 2학기에도 본교의 특색교육인 1인 1악기 연주발표회가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소질을 계발함은 물론 감성을 살찌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즘 학생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학교폭력 등 학교 부적응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정서함양은 물론이고 끼와 감성을 자극하는 1인 1악기 연주발표회와 같은 다양한 특색교육이 다양한 학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발표회는 학교특색교육으로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아름다운 마음을 기르기 위하여 학년별로 선정한 기본 악기를 전교생 모두가 발표하게 된 것이다. 1학년은 실로폰, 2학년은 멜로디언, 3ㆍ4학년은 리코더, 5학년은 단소, 6학년은 오카리나를 연주 하였다. 이들 악기는 짧은 기간에 익힐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중간활동시간, 점심시간,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해서 친구들끼리 서로 가르치고 배워 꾸준히 연습하고 익힌 곡들을 연주하게 되었다.
연주회를 마친 6학년 최정훈 학생은 “오카리나를 보기만 하고 한 번도 만져보지 않아 처음에는 운지법 등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친구에게 배우고 함께 연습하면서 오카리나만의 특별한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면서 1인 1악기 활동을 통하여 친구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하였다.
평소 학교특색교육의 충실한 운영을 강조해온 문복운 교장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열심히 연습하고 배워 오늘 훌륭한 연주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며, 2학기에도 본교의 특색교육인 1인 1악기 연주발표회가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소질을 계발함은 물론 감성을 살찌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즘 학생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학교폭력 등 학교 부적응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정서함양은 물론이고 끼와 감성을 자극하는 1인 1악기 연주발표회와 같은 다양한 특색교육이 다양한 학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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