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희망교실 스쿨데이-‘푸르른 날에’연극편」성황리 개최 교사·학생 1천여 명, 사제 간 사랑 나눔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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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6월 18일(수)·19일(목) 이틀에 걸쳐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희망교실 스쿨데이 <푸르른 날에> 연극편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희망교실 스쿨데이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동행하여 학습, 문화, 체육 등의 체험를 통해 사제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푸르른 날에> 연극편은 희망교실 선생님 멘토 200명과 멘티 800명이 함께 관람하여 문화체험과 관계 맺기의 시간을 가졌다.
기존의 5·18민주화운동을 다루었던 작품들은 무겁고 아픈 내용들이 많았지만 이번 <푸르른 날에> 연극의 경우 전통적인 사실주의극에 아이러니와 위트를 더함으로써, 5·18민주화운동을 지난 역사가 아닌 오늘의 역사로 되돌아보게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관람을 한 중앙초 배병백 교사는 “학생들이 책으로만 접했던 5·18민주화운동을 이런 좋은 연극을 통해서 체험하게 되었다.”며, “민주화운동에 대한 의미를 알려줄 수 있고 더불어 생생한 감동을 준 작품이었다.”고 감동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희망교실 스쿨데이 - ‘푸르른 날에’ 연극편은 신·구세대간의 소통과 교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스쿨데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기부 교육공동체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인생멘토 희망교실 사업 중 하나인 스쿨데이를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문화 체험의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다.
희망교실 스쿨데이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동행하여 학습, 문화, 체육 등의 체험를 통해 사제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푸르른 날에> 연극편은 희망교실 선생님 멘토 200명과 멘티 800명이 함께 관람하여 문화체험과 관계 맺기의 시간을 가졌다.
기존의 5·18민주화운동을 다루었던 작품들은 무겁고 아픈 내용들이 많았지만 이번 <푸르른 날에> 연극의 경우 전통적인 사실주의극에 아이러니와 위트를 더함으로써, 5·18민주화운동을 지난 역사가 아닌 오늘의 역사로 되돌아보게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관람을 한 중앙초 배병백 교사는 “학생들이 책으로만 접했던 5·18민주화운동을 이런 좋은 연극을 통해서 체험하게 되었다.”며, “민주화운동에 대한 의미를 알려줄 수 있고 더불어 생생한 감동을 준 작품이었다.”고 감동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희망교실 스쿨데이 - ‘푸르른 날에’ 연극편은 신·구세대간의 소통과 교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스쿨데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기부 교육공동체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인생멘토 희망교실 사업 중 하나인 스쿨데이를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문화 체험의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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