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교육지원청「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실시 조춘기 전 교육위원 "맑고 께끗한 청렴 전남교육" 으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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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노형석)은 17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행정실장 및 청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춘기 전 교육위원은「맑고 깨끗한 청렴 전남교육」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청렴도 현황 및 한국인의 부패에 대한 인식, 공공기관의 청렴도 평가, 청렴하고 공정한 전남교육 실현에 대하여 강의하면서 성실하고 청렴한 공직수행을 통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실․청렴․봉사의 삶을 실천한 인물들의 실천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형석 교육장은 목민심서에서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이고 모든 선의 근원이며, 덕의 바탕이다. 청렴하지 않고서는 능히 목민관이 될 수 없다.”라는 내용을 소개하며, 오늘 교육으로 청렴의식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교육지원청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및 친절의식 확산을 위하여 5월부터 매월 4회 관내 초․중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청직원 등 100여명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청렴 문화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춘기 전 교육위원은「맑고 깨끗한 청렴 전남교육」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청렴도 현황 및 한국인의 부패에 대한 인식, 공공기관의 청렴도 평가, 청렴하고 공정한 전남교육 실현에 대하여 강의하면서 성실하고 청렴한 공직수행을 통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실․청렴․봉사의 삶을 실천한 인물들의 실천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형석 교육장은 목민심서에서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이고 모든 선의 근원이며, 덕의 바탕이다. 청렴하지 않고서는 능히 목민관이 될 수 없다.”라는 내용을 소개하며, 오늘 교육으로 청렴의식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교육지원청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및 친절의식 확산을 위하여 5월부터 매월 4회 관내 초․중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청직원 등 100여명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청렴 문화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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