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등학생 가정(가사계열) 기능경진대회 요리, 다도, 응급처치, 생활소품 만들기 종목에 참가 열기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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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장만채 교육감)은 11일 전남조리과학고에서 남녀 고등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가정(가사계열) 기능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는 자유창작요리 25명, 한식지정요리 23명, 수편물뜨기 및 생활소품 직접만들기 16명, 응급처치 32명, 다도 13명 등 총 6개 종목, 122명의 남․여학생들이 참가하여 그 동안 학교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특히, 금년에 처음 도입된 한국전통다도는 교사와 학생들이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상담하는 계기가 되어 인성교육과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응급조치 경연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나와 내 이웃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역량으로 누구에게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장 정지 상황을 ‘심실제세동 실습 마네킹’에 재연하여 학생들이 위급한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매년 요리분야에 학생들을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관심없던 학생들이 본 대회 참가 후에는 관련분야에 많은 흥미를 느끼고 적성을 발견하여 대학진학과 취업에 연계하는 등 좋은 결과를 가져와 개인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고 했다.
장시준 미래인재과장은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일상생활 속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고, 나아가 특기․적성을 조기에 발견하여 자신의 특성에 맞는 진로 탐색의 알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자유창작요리 25명, 한식지정요리 23명, 수편물뜨기 및 생활소품 직접만들기 16명, 응급처치 32명, 다도 13명 등 총 6개 종목, 122명의 남․여학생들이 참가하여 그 동안 학교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특히, 금년에 처음 도입된 한국전통다도는 교사와 학생들이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상담하는 계기가 되어 인성교육과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응급조치 경연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나와 내 이웃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역량으로 누구에게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장 정지 상황을 ‘심실제세동 실습 마네킹’에 재연하여 학생들이 위급한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매년 요리분야에 학생들을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관심없던 학생들이 본 대회 참가 후에는 관련분야에 많은 흥미를 느끼고 적성을 발견하여 대학진학과 취업에 연계하는 등 좋은 결과를 가져와 개인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고 했다.
장시준 미래인재과장은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일상생활 속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고, 나아가 특기․적성을 조기에 발견하여 자신의 특성에 맞는 진로 탐색의 알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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