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학생 안전 인식의 첫 걸음 전라남도교육청 인력풀을 활용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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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 동화초등학교(교장 곽동주)는 10일 전교생 39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받았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이 각급학교의 안전생활화를 위한 교육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전라남도교육청 직속 야영·수련장에서 활동 중인 강사요원이 직접 동화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찾아가는 안전교육’의 주제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로 여름을 맞아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대비하기 위함이다. 교육 내용은 구명조끼 착용 방법, 물놀이 안전수칙,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요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보았다.
6학년 최의중 학생은 “어떤 사건에 있어서 촌각을 다투는 가장 중요한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고가 일어났을 때 골든타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심폐소생을 해보았다. 만약에 사고가 발생하면 용기를 갖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현 강사는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안전의 필요성이 더 절실할 때다.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따라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곽동주 교장은 “전라남도교육청이 인력풀을 활용하여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을 지원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며 “채근담에 보면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안전 교육의 실효성이 멀게 느껴지더라도 국가적으로 시작하고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이 각급학교의 안전생활화를 위한 교육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전라남도교육청 직속 야영·수련장에서 활동 중인 강사요원이 직접 동화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찾아가는 안전교육’의 주제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로 여름을 맞아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대비하기 위함이다. 교육 내용은 구명조끼 착용 방법, 물놀이 안전수칙,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요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보았다.
6학년 최의중 학생은 “어떤 사건에 있어서 촌각을 다투는 가장 중요한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고가 일어났을 때 골든타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심폐소생을 해보았다. 만약에 사고가 발생하면 용기를 갖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현 강사는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안전의 필요성이 더 절실할 때다.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따라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곽동주 교장은 “전라남도교육청이 인력풀을 활용하여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을 지원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며 “채근담에 보면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안전 교육의 실효성이 멀게 느껴지더라도 국가적으로 시작하고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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