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성단체 활동가 528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 지지”
2014. 06.02(월) 09:10
광주지역 여성단체 활동가 528명이 광주교육의 거침없는 정상화를 위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광주 여성단체 활동가 528명은 1일 “지속적인 공교육 혁신과 청렴한 교육현장 확산, 학생들과 부모들이 신나는 혁신교육의 확대를 위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년간 진보교육감의 가치를 온몸으로 확인했다”며 “학교 시설공사 때 오가던 뒷돈과 부모들의 촌지 걱정이 사라지는 등 부패와 비리로 얼룩졌던 지난날의 광주교육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고 강조했다.

또 “장휘국 후보가 좋은 먹거리로 평등하게 식사하는 초·중학교 친환경 100% 무상급식의 효과는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다”면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한다는 공약을 냈으니 더욱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뿌린 소중한 씨앗이 작은 뿌리를 키우고 이제 큰 나무로 자라나려 하고 있다”며 “그 뿌리를 잘라버리고 다시 부패와 비리, 차별과 불평등의 교육으로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이제 광주교육은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교육희망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며 “우리는 한 사람의 시민이자 학부모로서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인 장휘국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시민들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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