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만든 지리산 녹차! 구례교육지원청 ‘2014. 지리산 섬진강 토요문화학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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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정봉호)은 5월 31일(토)에 ‘노고마을’에서 면지역 초등학생 29명과 중학생 5명을 대상으로 ‘2014. 지리산 섬진강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하였다.
구례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여 운영하는 ‘토요문화학교’는 지역사회 연계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교육을 통하여 일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감성, 지역에 대한 애향심 고취를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지리산 기슭에 위치한 노고마을에서 ‘차 만들기, 다도, 도자기 만들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3주간 실시된다.
문화학교 첫째 날인 31일에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녹차잎을 따서 다듬고 볶는 전체 과정을 체험하면서 자신들의 녹차를 만들었다.
이날 탐방에 참가한 원촌초 4년 차지은 학생은 ‘이렇게 하면 녹차가 만들어진대요. 집에 가져가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구례여중 2년 정영서 학생은 ‘녹차잎을 우린 물로 세수를 하면 여드름치료에 좋대요. 남은 것을 모아 갈래요.’라고 말했다.
노고마을 관계자는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리산의 포근함과 섬진강의 넉넉함을 느끼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례교육지원청 정봉호 교육장은 ‘주 5일제 수업의 정착에 따라 학생들은 토요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지만 면지역 소재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함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시 면지역 학생들의 참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여 운영하는 ‘토요문화학교’는 지역사회 연계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교육을 통하여 일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감성, 지역에 대한 애향심 고취를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지리산 기슭에 위치한 노고마을에서 ‘차 만들기, 다도, 도자기 만들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3주간 실시된다.
문화학교 첫째 날인 31일에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녹차잎을 따서 다듬고 볶는 전체 과정을 체험하면서 자신들의 녹차를 만들었다.
이날 탐방에 참가한 원촌초 4년 차지은 학생은 ‘이렇게 하면 녹차가 만들어진대요. 집에 가져가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구례여중 2년 정영서 학생은 ‘녹차잎을 우린 물로 세수를 하면 여드름치료에 좋대요. 남은 것을 모아 갈래요.’라고 말했다.
노고마을 관계자는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리산의 포근함과 섬진강의 넉넉함을 느끼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례교육지원청 정봉호 교육장은 ‘주 5일제 수업의 정착에 따라 학생들은 토요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지만 면지역 소재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함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시 면지역 학생들의 참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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