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동초교 핸드볼팀, 20년 만에 소년체전 금메달 94년 이후 20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우생순의 신화, 효동이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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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동초등학교(교장 박병하)는 27일(화) 인천만성중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여자초등부 결승전에서 인천송현초교를 17-11로 제압, 감격스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효동초교는 ▲16강전 강원삼척초에 15-6 승리 ▲8강전 정읍서초와 16-16 비긴 후 7m던지기(4-2)로 승리 ▲준결승전 대전유천초와 14-14로 비긴 후 7m던지기(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홈팀인 인천송현초를 맞아 일방적인 응원을 이겨내고 17-11로 승리하여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선수상을 효동초교 핸드볼 팀 이슬기 선수가 수상하였다.
효동초교 관계자는 “작년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과 제69회 전국종별핸드볼대회 3위에 이어 이번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0년 만에 금메달의 영광을 되찾았다. 핸드볼 전통의 명문학교로써 20년 만에 감격스런 우승을 차지하여 우생순의 신화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효동초교 핸드볼팀은 1981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1994년 제2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광주효동초교는 ▲16강전 강원삼척초에 15-6 승리 ▲8강전 정읍서초와 16-16 비긴 후 7m던지기(4-2)로 승리 ▲준결승전 대전유천초와 14-14로 비긴 후 7m던지기(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홈팀인 인천송현초를 맞아 일방적인 응원을 이겨내고 17-11로 승리하여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선수상을 효동초교 핸드볼 팀 이슬기 선수가 수상하였다.
효동초교 관계자는 “작년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과 제69회 전국종별핸드볼대회 3위에 이어 이번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0년 만에 금메달의 영광을 되찾았다. 핸드볼 전통의 명문학교로써 20년 만에 감격스런 우승을 차지하여 우생순의 신화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효동초교 핸드볼팀은 1981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1994년 제2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