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시민단체 ‘시교육청 LED 감성 조명등 사업’ 감사원에 진정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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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부모 단체인 교학연은 지난 23일 광주광역시교육청의 ‘특수학급 LED감성조명 교체사업’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을 밝혀주라는 진정서를 교육부와 감사원에 제출했다.
이 단체는 진정서에 입찰방식의 문제, 물품 선정 시의 문제, 구매방식의문제, 납품시의 검사방법에 대한 문제, 납품된 제품의 향후 A/S시 문제 등을 지적하였다.
또한 이 단체는 광주 경찰청에 광주교육청의 ‘특수학교(학급) LED 감성조명등 교체사업’의 업체 선정에서부터 계약시공까지의 의문에 대해 엄중하게 수사하여 주시고, 다시는 시민의 혈세가 이런 식으로 줄줄세지 않게 담당자는 물론 그 책임자를 엄중 처벌 해주라는 고발장도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체의 정미경대표는 시민의 혈세가 학생들의 교육에 보다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하고 예산이 사용되는 곳이 보다 투명해져야 하기에 교육부와 감사원 그리고 광주경찰청에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진정서에 입찰방식의 문제, 물품 선정 시의 문제, 구매방식의문제, 납품시의 검사방법에 대한 문제, 납품된 제품의 향후 A/S시 문제 등을 지적하였다.
또한 이 단체는 광주 경찰청에 광주교육청의 ‘특수학교(학급) LED 감성조명등 교체사업’의 업체 선정에서부터 계약시공까지의 의문에 대해 엄중하게 수사하여 주시고, 다시는 시민의 혈세가 이런 식으로 줄줄세지 않게 담당자는 물론 그 책임자를 엄중 처벌 해주라는 고발장도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체의 정미경대표는 시민의 혈세가 학생들의 교육에 보다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하고 예산이 사용되는 곳이 보다 투명해져야 하기에 교육부와 감사원 그리고 광주경찰청에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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