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연수」실시 자치위원 900여명 대상,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대처를 위한 논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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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혜숙)은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동부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900여명을 대상으로「2014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틀간 실시된 이번 연수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들의 사안처리를 위한 전문성제고를 위해 진행되었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이해 ▲자치위원회 구성과 운영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실제 ▲성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윤혜숙 교육장은 연수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교폭력으로 인한 교육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위해 자원한 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힘 써줄 것.”을 요구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삼정초등학교 최헌주 교사는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를 책임지는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인권보호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표현하였다
이틀간 실시된 이번 연수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들의 사안처리를 위한 전문성제고를 위해 진행되었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이해 ▲자치위원회 구성과 운영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실제 ▲성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윤혜숙 교육장은 연수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교폭력으로 인한 교육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위해 자원한 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힘 써줄 것.”을 요구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삼정초등학교 최헌주 교사는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를 책임지는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인권보호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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