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외중학교 교사 개축공사” 준공! 도서지역 군외중 재난위험시설 개축으로 획기적인 교육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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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외중학교(교장 이용안)는 16일 완도군 군외면에 위치한 본교 신관동 개축 준공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도에 재난위험 시설로 판정된 기존 교사동을 철거하고, 1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축연면적 1,023㎡에 지상 2층으로 일반교실 3실, 관리실 3실, 학생지원시설 및 특별실 등 6실 등을 포함하여 총 12실을 개축하고, 급식실을 리모델링하기 위하여 친환경 자재 사용은 물론 무장애시설 학교를 지향하였고,
기존의 서향 건물에서 모든 공간을 자연 채광을 원칙으로 하는 남향 건물로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과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획기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였다.
준공 검사에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박병희)은“학교가 학생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최첨단 기자재와 비품을 갖추고 열정으로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학교 발전에 큰 기대를 모은다”고 하였다.
이용안 교장은“군외중학교는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인성지도에 교육활동의 역량을 총집결하여 학교폭력 없는 학교, 올바른 인성을 지닌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년도에 재난위험 시설로 판정된 기존 교사동을 철거하고, 1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축연면적 1,023㎡에 지상 2층으로 일반교실 3실, 관리실 3실, 학생지원시설 및 특별실 등 6실 등을 포함하여 총 12실을 개축하고, 급식실을 리모델링하기 위하여 친환경 자재 사용은 물론 무장애시설 학교를 지향하였고,
기존의 서향 건물에서 모든 공간을 자연 채광을 원칙으로 하는 남향 건물로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과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획기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였다.
준공 검사에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박병희)은“학교가 학생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최첨단 기자재와 비품을 갖추고 열정으로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학교 발전에 큰 기대를 모은다”고 하였다.
이용안 교장은“군외중학교는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인성지도에 교육활동의 역량을 총집결하여 학교폭력 없는 학교, 올바른 인성을 지닌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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