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도교육감 후보], 15일 오전 전남선거관위에 후보등록 "교육으로 더 큰 전남을 만들겠다"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선거에 임하는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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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15일 오전 11시 30분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후보 등록에 앞서 장만채 교육감은 도교육청에서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기리는 묵념을 마지막으로 교육감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장만채 교육감은 “학생들을 위해 헌신했던 참 스승을 멀리 보내야 하는 가슴 아픈 스승의 날이다”면서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교사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지켜내는 전남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도교육감은 지난 1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핵심 과제로 ▲책임행정을 통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 ▲참된 미래형 학력 ▲농어촌 교육 희망프로젝트 ▲깨끗하고 공정한 교육행정과 청렴한 교직사회 ▲학부모·도민과 소통 및 지자체·시민단체와 연계협력시스템 구축 등 다섯 가지를 제시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후보등록 서류접수를 마친 장만채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선거에 임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담양 재래시장을 찾은 장만채 예비후보는 “앞으로 개소식과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은 별도로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히고, 민생현장을 둘러 보며 “교육으로 더 큰 전남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전남도교육감 선거는 김경택 동아인재대 총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김동철 전남도 교육위원도 후보등록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 등록에 앞서 장만채 교육감은 도교육청에서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기리는 묵념을 마지막으로 교육감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장만채 교육감은 “학생들을 위해 헌신했던 참 스승을 멀리 보내야 하는 가슴 아픈 스승의 날이다”면서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교사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지켜내는 전남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도교육감은 지난 1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핵심 과제로 ▲책임행정을 통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 ▲참된 미래형 학력 ▲농어촌 교육 희망프로젝트 ▲깨끗하고 공정한 교육행정과 청렴한 교직사회 ▲학부모·도민과 소통 및 지자체·시민단체와 연계협력시스템 구축 등 다섯 가지를 제시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후보등록 서류접수를 마친 장만채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선거에 임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담양 재래시장을 찾은 장만채 예비후보는 “앞으로 개소식과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은 별도로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히고, 민생현장을 둘러 보며 “교육으로 더 큰 전남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전남도교육감 선거는 김경택 동아인재대 총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김동철 전남도 교육위원도 후보등록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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