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연구원,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생활과학에 대한 관심과 사고력 신장의 계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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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석기)은 13일(화) 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제28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제28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발명을 통하여 초․중․고등학생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였다.
출품 부문은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로 총 110점의 작품이 서로의 발명 실력을 겨뤘다.
입상작으로 숭의중학교 1학년 박윤아 학생의 『로켓의 원리가 궁금해요』를 비롯한 금상 17점, 은상 20점, 동상 23점 등 총 60점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학교 단체상은 숭의중학교(금2, 은1 수상)가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 수상작 17점은 오는 7월 4일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우리 시 대표작으로 출품되어 타 시․도와 열띤 발명 경쟁을 하게 된다.
대회를 주관한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정석기 원장은 “발명품을 제작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생활과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사고력 신장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제28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발명을 통하여 초․중․고등학생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였다.
출품 부문은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로 총 110점의 작품이 서로의 발명 실력을 겨뤘다.
입상작으로 숭의중학교 1학년 박윤아 학생의 『로켓의 원리가 궁금해요』를 비롯한 금상 17점, 은상 20점, 동상 23점 등 총 60점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학교 단체상은 숭의중학교(금2, 은1 수상)가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 수상작 17점은 오는 7월 4일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우리 시 대표작으로 출품되어 타 시․도와 열띤 발명 경쟁을 하게 된다.
대회를 주관한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정석기 원장은 “발명품을 제작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생활과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사고력 신장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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