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2014 누리과정 교원연수」실시 공·사립유치원 교원 300여명 대상... 3~5세 누리과정 안정적 정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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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9일(금)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행복한 유아교육은 교사와 부모의 ‘뒤’에서 꽃 피운다」는 주제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300여 명 대상 「2014 누리과정 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연수 목적은 공·사립유치원에서의 ▲3~5세 누리과정 안정적 정착 ▲교직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교수학습 강화 ▲나눔과 배려·협력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으로 효율적인 학급운영 ▲도덕성 및 바른 인성지도 ▲교원대상 삶 교육을 강조한 기초․기본교육에 대한 이해 등이다.
강사로 초청된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는 「행복한 유아교육은 교사와 부모의 ‘뒤’에서 꽃 피운다」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유와 사랑, 이해와 친절, 따뜻함,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해 줄때 아이들이 행동과 정서를 순화해 가는 한편, 교사와 아이들의 상호 협력학습을 통한 배움의 공동체실현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유아교육의 가장 큰 성공을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꿈 꿀 수 있도록 교사와 부모가 ‘뒤’에서 함께 교육을 지원해주고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교육의 희망은 우리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에서 유아와 함께 행복해지는 교실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유아의 전인적인 성장발달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수 있는 누리과정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수 목적은 공·사립유치원에서의 ▲3~5세 누리과정 안정적 정착 ▲교직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교수학습 강화 ▲나눔과 배려·협력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으로 효율적인 학급운영 ▲도덕성 및 바른 인성지도 ▲교원대상 삶 교육을 강조한 기초․기본교육에 대한 이해 등이다.
강사로 초청된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는 「행복한 유아교육은 교사와 부모의 ‘뒤’에서 꽃 피운다」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유와 사랑, 이해와 친절, 따뜻함,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해 줄때 아이들이 행동과 정서를 순화해 가는 한편, 교사와 아이들의 상호 협력학습을 통한 배움의 공동체실현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유아교육의 가장 큰 성공을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꿈 꿀 수 있도록 교사와 부모가 ‘뒤’에서 함께 교육을 지원해주고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교육의 희망은 우리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에서 유아와 함께 행복해지는 교실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유아의 전인적인 성장발달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수 있는 누리과정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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