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광초교, 안전점검의 날 화재 대피 훈련 임시건물 사용에 따라... 학생 전체, 재난 대응 훈련 실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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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광초등학교(교장 황옥희)는 7일(수) 제21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승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 및 전체 학생 354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효광초등학교는 현재 교사 재배치로 인해 학생들이 임시 건물(콘테이너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어 어느 학교보다 더 재난 대응 실전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재난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 30분부터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화재 대피 훈련이 실시되기 전 각 교실에서는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해 지도하였다.
이후 학생들은 담임교사의 인솔 하에 화재발생을 알리는 화재경보기 소리와 안내방송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장소로 이동하여 이번 훈련을 마무리하였다.
효광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재난 대응 실전 훈련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임시건물에서 공부하고 있어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대피 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효광초등학교는 현재 교사 재배치로 인해 학생들이 임시 건물(콘테이너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어 어느 학교보다 더 재난 대응 실전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재난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 30분부터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화재 대피 훈련이 실시되기 전 각 교실에서는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해 지도하였다.
이후 학생들은 담임교사의 인솔 하에 화재발생을 알리는 화재경보기 소리와 안내방송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장소로 이동하여 이번 훈련을 마무리하였다.
효광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재난 대응 실전 훈련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임시건물에서 공부하고 있어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대피 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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