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시민이 참여하는 '빛고을독서마라톤대회' 돌입 올해로 9회째, 4월부터 11월까지 레이스...독서 생활화 및 문화중심 토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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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범시민이 참여하는 독서 운동을 전개하여 문화중심도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제9회 빛고을 독서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독서마라톤대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식기반사회를 주도할 창의력과 논리력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적인 독서운동으로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대회 기간은 4월 4일(금)부터 11월 11일(화)까지이며, 이 기간에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11월 12일(수)부터 12월 11일(목)까지 완주심사를 거쳐 12월 16일에는 완주증명서를 발송한다.광주지역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자신의 일일 독서량을 고려해 거북이 코스(3km), 악어 코스(5km), 토끼 코스(10km), 타조 코스(15km), 사자 코스(21.097km), 월계관 코스(42.195km)등 참가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참가 희망자가 빛고을독서마라톤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 가입과 참가 종목을 신청하고, 대회 기간에 독서한 내용을 대회 홈페이지의 독서마라톤 일지에 기록한다.대회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를 제공하며, 완주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해당 학년 교육과정 개설 교과 중 독서 관련 교과목을 선택하여 '교과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란에 완주 내용을 기록한다.
시교육청 이승오 장학관은 "빛고을 마라톤대회는 2006년 광주를 책읽는 도시로 만들자는 포부로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처음으로 만든 범시민 독서운동프로그램"이라며 "마라톤 코스의 거리 1m를 책 1쪽으로 환산하여 독서량을 설정한 후 6종목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가 진정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탄탄한 독서문화의 기반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독서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가정과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실시한 제8회 독서마라톤대회는 82,610명이 참가한 가운데 29,098명이 완주하여 완주율 35.22%를 기록했다.
대회 기간은 4월 4일(금)부터 11월 11일(화)까지이며, 이 기간에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11월 12일(수)부터 12월 11일(목)까지 완주심사를 거쳐 12월 16일에는 완주증명서를 발송한다.광주지역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자신의 일일 독서량을 고려해 거북이 코스(3km), 악어 코스(5km), 토끼 코스(10km), 타조 코스(15km), 사자 코스(21.097km), 월계관 코스(42.195km)등 참가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참가 희망자가 빛고을독서마라톤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 가입과 참가 종목을 신청하고, 대회 기간에 독서한 내용을 대회 홈페이지의 독서마라톤 일지에 기록한다.대회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를 제공하며, 완주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해당 학년 교육과정 개설 교과 중 독서 관련 교과목을 선택하여 '교과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란에 완주 내용을 기록한다.
시교육청 이승오 장학관은 "빛고을 마라톤대회는 2006년 광주를 책읽는 도시로 만들자는 포부로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처음으로 만든 범시민 독서운동프로그램"이라며 "마라톤 코스의 거리 1m를 책 1쪽으로 환산하여 독서량을 설정한 후 6종목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가 진정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탄탄한 독서문화의 기반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독서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가정과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실시한 제8회 독서마라톤대회는 82,610명이 참가한 가운데 29,098명이 완주하여 완주율 35.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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