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교육청 수학여행, 체험학습 금지 여객선 희생학생 애도기간 운영 사태 수습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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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청은 18일 각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학생 수학여행단 선박사고로 인하여 학생, 학부모를 포함한 전 국민의 애도와 현장체험학습 시행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음을 감안하여, 금번 사태 수습시까지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형태의 각종 체험학습을 전면금지 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현시점에서 추진되는 수학여행이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국민의 정서에도 반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교육청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대신해 각 급 학교에 이번 사고에 따른 애도분위기 조성과 교내 생활지도 강화 및 각종 안전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여행사와 수학여행 관련 계약이 체결된 학교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위약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에 해결방안 요청하고 해당 항공사에 교육청관계자가 직접 찾아가 위약금 면제 협조를 요청하는 등 학교가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또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급 학교에서 계획중인 수학여행 형태의 각종 체험학습은 전면 금지하고 1일 현장체험학습과 수련활동은 가급적 연기하도록 하되 불가피하게 실시할 경우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반드시 교장 또는 교감이 인솔하여 책임지도 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또한, 불가피한 현장체험 학습시에는 생명존중교육, 심페소생술,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반드시 안전사고 예방위주의 교육을 함께 실시하도록 하였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전 학생들이 인성교육 차원에서 아픔을 함께하고 애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당부와 함께,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의 사고관련 댓글달기 금지 등 사이버교육 강화와 교내외 생활지도를 강화”하도록 지시하였다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현시점에서 추진되는 수학여행이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국민의 정서에도 반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교육청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대신해 각 급 학교에 이번 사고에 따른 애도분위기 조성과 교내 생활지도 강화 및 각종 안전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여행사와 수학여행 관련 계약이 체결된 학교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위약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에 해결방안 요청하고 해당 항공사에 교육청관계자가 직접 찾아가 위약금 면제 협조를 요청하는 등 학교가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또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급 학교에서 계획중인 수학여행 형태의 각종 체험학습은 전면 금지하고 1일 현장체험학습과 수련활동은 가급적 연기하도록 하되 불가피하게 실시할 경우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반드시 교장 또는 교감이 인솔하여 책임지도 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또한, 불가피한 현장체험 학습시에는 생명존중교육, 심페소생술,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반드시 안전사고 예방위주의 교육을 함께 실시하도록 하였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전 학생들이 인성교육 차원에서 아픔을 함께하고 애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당부와 함께,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의 사고관련 댓글달기 금지 등 사이버교육 강화와 교내외 생활지도를 강화”하도록 지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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