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초교 학생, 학부모, 교사 함께 달빛 걷기 소통의 시간 갖어 SMART 은빛 通通 스쿨 프로그램 ‘달빛 걷기’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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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초등학교(교장 오철진)는 16일(수) 오후 7시 학교 운동장 및 풍영정천 수변 산책로·운남지구 인근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빛 걷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선도학교인 은빛초의 ‘어깨동무학교 SMART 은빛 通通 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달빛 걷기’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사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진행됐다.
사전 안내장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200여명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운동장에 모여 건강한 산책을 위해 학교 측이 준비한 생수 한 병씩을 제공받은 후, 학교장 인사, 산책길 안내, 주의사항을 전달 받으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한 ‘달빛 걷기’ 참가자들은 풍영정천 수변 산책로를 경유, 운남지구에서 다시 학교까지 이어지는 5.4Km의 길을 함께 걸으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가 미뤄뒀던 이야기를 나누고, 학부모간의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학생과 교사 간의 소통, 학부모와 교사 사이의 대화와 토론이 이어졌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학부모를 위해 학생과 교사가 유모차를 나눠들기도 하고, 다소 어두운 길에서는 휴대폰의 손전등으로 길을 비춰주며 교육가족으로서의 유대감을 확인했다.
달빛 걷기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운동을 나온 것 같고 옆에 선생님들이 있으니까 기분도 새롭고 너무 좋아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죄송하고 고마웠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학부모들은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주변에 이런 공간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너무 좋고 가족들과 이런 대화를 나누는 산책을 자주하고 싶다.”, “다른 학부모님들과 친해질 수 있고 어렵게 생각됐던 선생님과도 친밀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라며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은빛초등학교 관계자는 “5월에도 두 번째 달빛걷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책길 또한 수완지구 내에 위치한 원당산 일대가 될 예정이다. 두 번째 달빛걷기에서는 서로의 안전과 이벤트를 위해 손전등을 들고 함께 걸을 계획을 준비 중이다. 이러한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통해 학교폭력예방과 교육 공동체 간의 유대감이 한층 돈독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예방선도학교인 은빛초의 ‘어깨동무학교 SMART 은빛 通通 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달빛 걷기’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사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진행됐다.
사전 안내장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200여명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운동장에 모여 건강한 산책을 위해 학교 측이 준비한 생수 한 병씩을 제공받은 후, 학교장 인사, 산책길 안내, 주의사항을 전달 받으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한 ‘달빛 걷기’ 참가자들은 풍영정천 수변 산책로를 경유, 운남지구에서 다시 학교까지 이어지는 5.4Km의 길을 함께 걸으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가 미뤄뒀던 이야기를 나누고, 학부모간의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학생과 교사 간의 소통, 학부모와 교사 사이의 대화와 토론이 이어졌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학부모를 위해 학생과 교사가 유모차를 나눠들기도 하고, 다소 어두운 길에서는 휴대폰의 손전등으로 길을 비춰주며 교육가족으로서의 유대감을 확인했다.
달빛 걷기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운동을 나온 것 같고 옆에 선생님들이 있으니까 기분도 새롭고 너무 좋아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죄송하고 고마웠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학부모들은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주변에 이런 공간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너무 좋고 가족들과 이런 대화를 나누는 산책을 자주하고 싶다.”, “다른 학부모님들과 친해질 수 있고 어렵게 생각됐던 선생님과도 친밀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라며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은빛초등학교 관계자는 “5월에도 두 번째 달빛걷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책길 또한 수완지구 내에 위치한 원당산 일대가 될 예정이다. 두 번째 달빛걷기에서는 서로의 안전과 이벤트를 위해 손전등을 들고 함께 걸을 계획을 준비 중이다. 이러한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의 장’을 통해 학교폭력예방과 교육 공동체 간의 유대감이 한층 돈독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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