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장학주간 운영 담양동초등학교, "학생들 위한 일이라면...학교장, 중견 교사, 신입 교사 모두가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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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동초등학교(교장 백인기)는 학교장을 비롯해 교사, 학생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2014년 교내 장학주간 행사를 4월 8일~ 15일까지 운영하였다.
교내 장학주간 운영은 전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였고, 교사들이 스스로 협의하여 날짜와 교과 시간을 선택하고, 학교장과 함께 하는 수업을 실시한 후, 학년별로 교육활동의 제반 사항에 대한 학교장과의 대화시간으로 운영되었다.
학교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학급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실태, 학급에서의 건의 사항, 교육활동등 학급교육과정 운영상의 애로사항들을 상담하는 진지한 시간이 되었다.
이에 참여한 본교 정운임 교사는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장학 주간이 아닌 교장 선생님과 교육 뿐만 아니라 인생문제까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하였다.
저경력 교사들 또한 “교장선생님은 웬지 다가서기가 어려운분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새내기 교사의 고민에 귀를 귀울여 격려해 주셔서, 햇병아리 교사지만 교사로서 역량을 다질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교내 장학주간 운영은 전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였고, 교사들이 스스로 협의하여 날짜와 교과 시간을 선택하고, 학교장과 함께 하는 수업을 실시한 후, 학년별로 교육활동의 제반 사항에 대한 학교장과의 대화시간으로 운영되었다.
학교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학급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실태, 학급에서의 건의 사항, 교육활동등 학급교육과정 운영상의 애로사항들을 상담하는 진지한 시간이 되었다.
이에 참여한 본교 정운임 교사는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장학 주간이 아닌 교장 선생님과 교육 뿐만 아니라 인생문제까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하였다.
저경력 교사들 또한 “교장선생님은 웬지 다가서기가 어려운분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새내기 교사의 고민에 귀를 귀울여 격려해 주셔서, 햇병아리 교사지만 교사로서 역량을 다질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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