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근 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업중단 학생 위해 대안고교 설립" 주장
학업중단 학생들 문제를 해소를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
2014. 04.07(월) 10:59
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는 4일 학업중단 학생들 문제를 해소를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봉근후보는"광주에서 학업중단 학생 수는 2010년 57명, 2011년 45명, 2012년 48명, 2013년 42명 등 해마다 40~50명의 학생이 자의든 타의든 학교를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풀이돼왔다"

"학업 중단은 많은 문제와 사회적 비용이 지출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내 대안 프로그램 지원과
· 또래 상담 학교 운영 · 학업중단 예방 체제 구축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 Wee 클래스, Wee 센터를 활용 상담 기능 강화 · 학교 안 대안 교실 확대

▶ 대안 고등학교 설립 운영 등을 통해
․ 직업소양 중점 교육과정 ․ 인성․체험 중점 교육과정 ․ 명상․힐링 중점 교육과정 ․ 자발적, 적극적 학부모, 시민 연대 추진 학업중단 학생이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