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중,‘배움의 공동체 중등 교원 직무연수 열기 후끈 한 사람의 낙오자가 없는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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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혁신학교인 산정중학교(교장 이성철)는 3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15시간) 중등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학교 어학실에서 ‘배움의 공동체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인 손우정 박사를 모시고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과 활동시스템을 이해하고, 수업사례 중심의 교내 수업연구회 운영을 위한 절차와 실제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산정중학교는 빛고을 혁신학교 1년차 학교로써 이번 3.1.자로 교장, 교감이 승진 발령받으면서 수업혁신을 모색하기 위해 직무연수를 계획하였으며, 학년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은 물론 교장, 교감도 직접 연수를 수강하면서 수업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성철 교장은 “지금까지는 교사중심의 가르침 위주의 수업이었다면 이제부터는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연수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직무연수는 산정중학교는 물론 인근 중등학교 5개교 40명이 참석하여 교사들의 배움의 열기가 가득하였다”며 “앞으로 혁신학교가 교원 연수의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여 수요자 맞춤형 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움의 공동체는 일본 사토마나부 교수가 주창하였으며 수업을 중심으로 학교혁신의 실천개념으로서 교사․학생․학부모가 서로 배우고 성장하자는 학교의 비전을 설정’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인 손우정 박사를 모시고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과 활동시스템을 이해하고, 수업사례 중심의 교내 수업연구회 운영을 위한 절차와 실제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산정중학교는 빛고을 혁신학교 1년차 학교로써 이번 3.1.자로 교장, 교감이 승진 발령받으면서 수업혁신을 모색하기 위해 직무연수를 계획하였으며, 학년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은 물론 교장, 교감도 직접 연수를 수강하면서 수업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성철 교장은 “지금까지는 교사중심의 가르침 위주의 수업이었다면 이제부터는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연수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직무연수는 산정중학교는 물론 인근 중등학교 5개교 40명이 참석하여 교사들의 배움의 열기가 가득하였다”며 “앞으로 혁신학교가 교원 연수의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여 수요자 맞춤형 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움의 공동체는 일본 사토마나부 교수가 주창하였으며 수업을 중심으로 학교혁신의 실천개념으로서 교사․학생․학부모가 서로 배우고 성장하자는 학교의 비전을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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