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함께해요! 김왕복 교육감 예비후보, <학교폭력예방시민위원회> 설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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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 광주교육감 예비후보(59, 사진)는 14일 오전, 수완동 소재 청소년 폭력 예방재단(이하 청예단) 광주지부를 방문하여 광주 관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례들을 듣고, 효과있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시민위원회’ 설치를 제안하였다.
김왕복 후보는 “지난해 정부가 학교폭력을 4대악 중 하나로 규정하고, 경찰에서 홍보물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 등 노력하였으나 그 실효성은 없는 듯 하다”고 밝히며, “지난 9일 광주지역에서 30여명이 패싸움을 벌이는 등 여전히 교내 괴롭힘, 금품갈취 등 학교폭력은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방해하는 요소로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특히 새 학기를 맞아 ‘서열가리기’등 학교폭력 신고 접수는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교내 뿐 아니라 학교 인근 공원, 주택가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교폭력 신고 접수가 발생하는 만큼 좀 더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교육청과 경찰청은 물론, 학부모단체와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학교폭력예방시민위원회>를 구성하여 순찰․지도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선구(00세) 청예단 광주지부장은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당연히 제공해 주어야 할 학습환경이다”고 밝히며, “광주교육의 방향을 만들어 갈 새로운 교육감은 이러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왕복 후보는 “지난해 정부가 학교폭력을 4대악 중 하나로 규정하고, 경찰에서 홍보물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 등 노력하였으나 그 실효성은 없는 듯 하다”고 밝히며, “지난 9일 광주지역에서 30여명이 패싸움을 벌이는 등 여전히 교내 괴롭힘, 금품갈취 등 학교폭력은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방해하는 요소로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특히 새 학기를 맞아 ‘서열가리기’등 학교폭력 신고 접수는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교내 뿐 아니라 학교 인근 공원, 주택가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교폭력 신고 접수가 발생하는 만큼 좀 더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교육청과 경찰청은 물론, 학부모단체와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학교폭력예방시민위원회>를 구성하여 순찰․지도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선구(00세) 청예단 광주지부장은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당연히 제공해 주어야 할 학습환경이다”고 밝히며, “광주교육의 방향을 만들어 갈 새로운 교육감은 이러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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