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표진 전 광주시부교육감 '예비 후보 사퇴' 10여명이나 되는 후보자 난립 속에 시민들이 보다 좋은 교육감을 선택하는데 밀알이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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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가장 먼저 뛰어든 박표진 전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6일 예비후보 사퇴를 선언했다.
박 전 부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를 사퇴하며'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 선거법상 뛰어 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의 벽 앞에서 고민해야 했고 10여명이나 되는 후보자 난립 속에 시민들이 보다 좋은 교육감을 선택하는데 밀알이 되고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전 부교육감은 “나라가 광주에게 어려운 선택을 요구할 때마다 의향광주가 현명한 선택으로 세상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듯이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광주시민과 교육가족들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부교육감은“ 광주대에서 후학 양성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박 전 부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를 사퇴하며'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 선거법상 뛰어 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의 벽 앞에서 고민해야 했고 10여명이나 되는 후보자 난립 속에 시민들이 보다 좋은 교육감을 선택하는데 밀알이 되고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전 부교육감은 “나라가 광주에게 어려운 선택을 요구할 때마다 의향광주가 현명한 선택으로 세상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듯이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광주시민과 교육가족들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부교육감은“ 광주대에서 후학 양성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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