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예비후보, 브리핑을 통해 본인의 비전 제시 소통하는 광주교육을 위해 <왕복달리기 90교육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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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 광주교육감 예비후보(59, 사진)는 6일(목)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통하는 광주 교육을 위해 <왕복 달리기 90 교육투어>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브리핑자료를 통해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직에서 물러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광주교육감 선거를 위한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히며, “6/4 지방선거까지 남은 90일 동안 광주 5개구 현장에서 광주교육의 주요현안을 점검하고 광주교육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3․6․9 으뜸교육>을 교육정책으로 삼고, 스마트교육, 진로교육 강화, 공정하고 공평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광주의 우수한 인재유출을 막고, 개인의 적성을 개발하는 교육 강화, 투명한 교육행정을 통한 교육만족도 상승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광주교육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3․6․9 으뜸교육>이 지향하는 바는 결국 수평적 교육이며, 수평적 교육은 소통을 의미한다.”고 밝히며, “소통은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서로의 의견이 왕복하는 것이기에 <왕복달리기 90일 교육투어>는 소통의 부재에 빠져있는 광주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1급), 교육부 교육자치지원국장, 광주시부교육감,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브리핑자료를 통해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직에서 물러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광주교육감 선거를 위한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히며, “6/4 지방선거까지 남은 90일 동안 광주 5개구 현장에서 광주교육의 주요현안을 점검하고 광주교육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3․6․9 으뜸교육>을 교육정책으로 삼고, 스마트교육, 진로교육 강화, 공정하고 공평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광주의 우수한 인재유출을 막고, 개인의 적성을 개발하는 교육 강화, 투명한 교육행정을 통한 교육만족도 상승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광주교육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3․6․9 으뜸교육>이 지향하는 바는 결국 수평적 교육이며, 수평적 교육은 소통을 의미한다.”고 밝히며, “소통은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서로의 의견이 왕복하는 것이기에 <왕복달리기 90일 교육투어>는 소통의 부재에 빠져있는 광주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1급), 교육부 교육자치지원국장, 광주시부교육감,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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