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 신규교사들 첫발 내딛어 3.1.자 임용 신규교사 연찬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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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경)은 26일 ‘행복드림(Dream) 고흥교육 우리의 몫입니다’라는 주제로 3.1.자로 임용된 유․초․중 신규교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고흥교육지원청에 근무하게 된 신규교사들이 고흥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명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선서, 교육장 특강, 고흥교육 2014.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사로 나선 류제경 교육장은 자신이 경험한 여러 스승상을 대비하며 교사가 가져야 할 인성과 전문성, 올바른 마음 가짐에 대해 생동감있고 호소력있게 전달하여 신규교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찬회에 참석한 신규교사들은 “임명장을 받으니 드디어, 교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벌써 학생들과 만나게 될 날이 손꼽아 기다려진다”며 “이번 연찬회가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근무하게 될 학교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훌륭한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교사는 고흥교육, 전남교육의 미래다. 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더 훌륭한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번 연찬회는 고흥교육지원청에 근무하게 된 신규교사들이 고흥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명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선서, 교육장 특강, 고흥교육 2014.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사로 나선 류제경 교육장은 자신이 경험한 여러 스승상을 대비하며 교사가 가져야 할 인성과 전문성, 올바른 마음 가짐에 대해 생동감있고 호소력있게 전달하여 신규교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찬회에 참석한 신규교사들은 “임명장을 받으니 드디어, 교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벌써 학생들과 만나게 될 날이 손꼽아 기다려진다”며 “이번 연찬회가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근무하게 될 학교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훌륭한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교사는 고흥교육, 전남교육의 미래다. 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더 훌륭한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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